머나먼 길을 걸어 도착한 그대란 종착지 기나긴 기다림의 끝을 향해서 (끝을 향해서) 낯설던 그대의 향기는 이제 내 것이 되었고 파도 같은 심장 소리는 휘몰아치죠
매일 혼자 서성이던 너의 곁으로 가까워지며 약속을 건넸죠 영원히 그대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아무리 힘든 날이 와도 손 놓지 않을게
내 하루가 일년이 되고 일년이 영원이 되어 그대와 언제까지나 미소를 그려 가요 Whatever you, you want Whenever you, you want 모든 걸 전부 다 내어줄 테니 내게로 와요
Yeah, 거짓 없이 내 맘 전할게 벗어 가면 뭐든지 해줄 수 있어 네가 원한다면 뻔한 안녕도 너라면 it's new (oh) 온종일 네 생각뿐 네 생각뿐, twenty-four seven Every day, all night long, 맘은 네 사랑을 보채 애지 간한 감정이람 넘겼겠지 but 내 마음의 주인과 주체는 이제 너, oh 언제까지라도 이대로만 단둘이 나란히 서로 곁에 있기를 빌어 부디 고통마저도 스쳐 지나가죠 첫 만남인 것처럼 설레게 우리
매일 혼자 서성이던 너의 곁으로 가까워지며 약속을 건넸죠 영원히 그대를 행복하게 해준다고 아무리 힘든 날이 와도 손 놓지 않을게
내 하루가 일년이 되고 일년이 영원이 되어 그대와 언제까지나 미소를 그려 가요 Whatever you, you want Whenever you, you want 모든 걸 전부 다 내어줄 테니 내게로 와요
비가 와도 우린 그대로 그 자리에 앉아 서로의 우산이 되어주었고 거센 바람이 우릴 갈라놓으려 해도 언제까지나 너의 곁에 꼭
내 하루가 일년이 되고 (일년이 되고) 일년이 영원이 되어 (oh, oh) 그대와 언제까지나 미소를 그려 가요 (가요) Whatever you, you want Whenever you, you want (whenever you want) 모든 걸 전부 다 (oh) 내어줄 테니 내게로 와요 (내게로 와요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