Four season with no reason 비 가득 물어 대신에 a happy end 비스듬히 씹 뷰트듯 칠색 무지개 처럽시 철 지나 철들지 못해 (still) 철부지에 철 그런지 오래 marchin' 비바랄디 차이코프스키 오늘의 사계를 마지해 마침내 마치 네시 못내
Boy, 저 하늘만 바라보고서 사계절 잘 지내고 있어 (goodbye) 떠난 사람 또 나타난 사람 머리 위 저세상 난 떠나 영감의 아마존 진한 밤의 트라우마 다 묻고 목숨 바쳐 달려올 새 출발 하는 왕복선 변할래 전보다는 더욱더 좋은 사람 더욱더 더 나은 사람 더욱더 아침 이슬을 맡고 내 안에 붓고어 묻고 (그리워, 그리워) For life, do it away, away, away (그리워, 그리워)
우러었던 웃었던 소년과 소녀가 그리워 나 찬란했던 사랑했던 그 시절만 자꾸 기억나 계절은 날이 갈수록 속절없이 흘러 불게 물들이고 파라케 멍들어 가슴을 훔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