네 목을 조여와 그 수많은 미움과 원망 고여름 이 조용한 밤에 곤히 너를 묻어두려 하지 아무도 네 손을 잡지 안고 멀리 너를 외면했지 모두가 빛곤 네 생각과 말들 때문에 정말 많이 울기도 했겠지
왜 널 미로 안에 미로 갇워 두니 너를 믿어 믿어 믿어 흑과 백으로 눈에 비치는 mirror 나 비록 나약하지만 널 위로할 수 있어 끝까지
어찌하래 자유를 막아 너를 이해하고 감히 너를 안아 말없이 두 눈을 감아 이 어린 양의 외침 들어줘서
아픈 내 조의를 사해줘서 Do you know that, you know that 용기, 사랑, 지혜를 줘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 부디 내가 숨 쉴 수 있게 뭘 하도 의지해 더 살아갈 수 있게 꺼져가는 날 인도하소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
숨이 막혀 눈을 감아 저 어둠을 삭혀 가슴에 담아 나 같이 불행한 사람이 있을까 그런 부정적인 네게는 다음 생도 지금 같다고 해 그래 넌 더 이상 기대할 것도 없어 누가 너란 인간에게 다가와서 엉켜를 건네주겠어 네 안에 널 찾지 못한 네가 원망스러워서 내일에 태양을 더는 가까이 할 자신이 없어
이 하늘은 왜 네가 자신이 가피 되기를 을씬연스러워해 그렇게 홀로 경닐된 삶 속에서 경녀 따위를 바라고 쓰슬한 바람소리엔 두 귀가 속해 절망 속에 이 절실했던 꿈마저 네 앞에 무릎 꿇게 하며 현실이란 강물 속에 Diving해 dyin wave
난 사랑하는데 답이 왜 없냐며 조에 없는 세상에다 물어 넌 알잖아 내 삶을 영력히도 I’ll pray for myself Be brave for my last
네 존재감을 이젠 느끼고 싶음 확실히 말해 스스로 방황을 제시해버려 널 이 밤에 만나게 해부터 자유로이 꽃 필 수 있게끔 꼭 우린 벽랑 끝에서야 비로소 내리쪼는 저 빛을 보게 되는
아픈 내 조의를 사해줘서 Do you know that, you know that 용기, 사랑, 지혜를 줘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 부디 내가 숨 쉴 수 있게 뭘 하도 의지해 더 살아갈 수 있게 꺼져가는 날 인도하소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
쓰러지지 않을 용기를 줘서 아픈 것을 버릴 지혜를 줘서 사람과 사람 내 삶에 사랑을 줘서 이 어둠 속에 환한 길을 비춰줘서
분노와 공포 대신 큰 평안한 평화를 내게 희망을 붙잡고 제날 큰 힘을 줘서
아픈 내 조의를 사해줘서 Do you know that, you know that 용기, 사랑, 지혜를 줘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 부디 내가 숨 쉴 수 있게 뭘 하도 의지해 더 살아갈 수 있게 꺼져가는 날 인도하소서 내게 내게 내게 내게 빛을