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만 늦어진 시간 속에 끝없는 눈물을 참았는데 또 멍하니 TV만 켜다봐 의미없이 시간만 지나
눈을 감으면 추억이 찾아와 노랠 들으면 기억이 들려와 그때처럼 사랑을 느껴 그 날처럼 니 맘을 느껴 But you got me stuck
나를 감싸주던 포근한 그 손길 나를 채워주던 따뜻한 눈빛 니가 없는 내 맘 니가 없는 내 밤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
나를 불러주던 그리운 목소리 나를 지켜주던 내 손의 반지 니가 없는 내 맘 니가 없는 내 밤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
눈물을 참으려 잠든 척 해 억지로 웃으면 하룰 보내 이겨내지 못했었나 봐 난 이겨낼 수 없는 건가 봐 No
길을 걷다가 또 니가 생각나 눈물이 흘러 맘에 들어와 그때처럼 사랑을 느껴 그 날처럼 심장이 뛰어 But you got me stuck 나를 감싸주던 포근한 그 손길 나를 채워주던 따뜻한 눈빛 니가 없는 내 맘 니가 없는 내 밤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
나를 불러주던 그리운 목소리 나를 지켜주던 내 손의 반지 니가 없는 내 맘 니가 없는 내 밤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
니가 없는 내 맘 니가 없는 내 밤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
아직 이쯤못한 너의 그 목소리 아직 남아있는 내 손의 반지 니가 없는 내 맘 Cuz nothing is nothing is Nothing at all